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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1 0 0 0 £ B E N D] 이 곳.. 바인가요? 카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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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바인가요? 카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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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elbourn

 

“ 이 곳.. 바인가요? 카페인가요? 점심시간부터 많은 인파로 붐벼 앉을 곳이 없는 이 곳, 혹시 레스토랑인가요...? 어라, 노트도 파네? ” 외관은 마치 공사중인 창고문을 열어 놓은 듯 하며 유리없는 창살 사이로 자욱하게 뿜어져 나오는 담배 연기들. 문틈 사이로 보이는 빈티지한 인테리어에 커피와 런치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분명 카페였다. 바쁜 런치 시간을 피해 다시 찾은 시간은 오후 4시 여전히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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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는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구나(?)라고 느끼며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온기로 얼었던 몸을 녹여주며 후끈후끈하게 달아오르게까지 해주는 이 곳은 카페이기도 하지만 브런치부터 런치, 디너까지 다양한 메뉴와 시원하게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만능 장소라고 해야 할까? 유독 스타일리쉬한 유럽, 호주 매니아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이 곳에 방문하는 이들만으로도 눈이 블링블링 즐거워지기까지! 바리스타와 일하는 직원 모두 흥에 겨워 일하는 모습조차 카페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니 그 자체만으로 큰 서비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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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냐구? NoNo~ 달콤한 카푸치노와 진한 플렛화이트가 미각까지 즐겁게 해주니 그 이상의 즐거움이 있을까?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재미 없잖아~! 이 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 것. 매월 웹싸이트에 이벤트와 갤러리, 오픈마켓 등 일정이 정리되어 있으니, 일정 확인 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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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기 시작하면서 잔잔한 클레식 음악에서 신나는 리듬의 음악으로 바뀌며 조명도 은은해진다. 커피에서 맥주 또는 와인으로 바꿔 이어가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의 이 곳. 같은 공간이지만 앉는 곳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매력적인 장소이다. 가족보다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들러 수다의 꽃을 피우기에 적당한 곳. 
 
TIP. 메뉴와 가격 또한 웹싸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으니 이벤트를 잘 활용해서 방문하도록 하자.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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