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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 The little mule/ 이 곳을 모르고 어찌 자전거 매니아라고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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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모르고 어찌 자전거 매니아라고 할 수 있나요?

" The Little Mule "

in melbourne 

 

사람은 제각기 좋아하는 것들이 있다. 좋아하는 음식이나 노래, 패션, 컬러, 책, 영화 등 표현 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 매니아 ’라고 칭해 보자. 당신이 가장 열광하는 분야, 가장 열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마 이 곳은 그런 사람들이 더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곳이지 않을까 싶다. 그런 사람? 사진에서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듯이 자전거 매니아 말이다.




 

 

 

벽 곳곳에 걸려있는 색색의 자전거들, 한 곳에 나열되어 있는 값이 꽤나 나가 보이는 소품들. 자전거 매니아만이 구입해서 볼 듯한 매거진과 책들. 자전거 한번쯤 타보지 않고 이 곳을 방문하면 왠지 모를 어색함이 들 것 같은 그런 곳 이라고 해야 할까나? 매일 꽃병엔 ‘오늘 도착했어요’ 라고 말하는 아름다움 꽃들이 꽃혀져 있고, 한번 쯤 패션 피플에 찍혔을 법한 스타일이 꽤나 괜찮은 이들이 옹기종기 앉아 간단한 브런치와 런치를 즐기니 조용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찾는 이들에게 딱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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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스페셜 메뉴가 있으니 참고할 것.

또한 자전거 매니아를 위한 사이트도 있으니 자전거 부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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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추천을 받아 주문한 데일리 메뉴와 토스트, 아이스라떼 와 라떼!

인기메뉴가 역시 최고였던 기억이 떠오른다.

 

기분 좋아지는 장소라고 할까?

요즘처럼 시티도로 공간이 자전거 도로로 많이 바뀌면서, 자전거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들에겐 최적의 맞춤 장소가 아닐까 싶다.

 

TIP. 자전거 소품을 눈여겨보자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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